2009년 8월 28일 금요일

탈모전문 인토본한의원



지난 8.24일(월)에 탈모전문 인토본한의원 강남점이 오픈파티를 가졌다. 매일경제신문, 한의신문 등 언론사 기자와 내외빈 및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토본의 탈모 치료에 대한 소개와 특징, 아울러 사례 발표로 이어지는 시간이었다. 부작용없는 근본적인 탈모치료 호평받아기존 탈모치료에 있어서 국소적인 치료의 단점과 부작용에 대비되어, 인토본 탈모치료는 전신적인 관점에서 부작용없이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시술이어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공개된 시술 전후의 자료와 함께 모 연예인의 숨겨왔던 탈모가 해결된 사례 발표에서는 참석자들의 이목을 한번에 받기도 하였다. 참석자중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를 감독한 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 김경형감독은 "기존에 알던 모발이식이 아니고서도 이렇게 부작용없이 치료된다는 것이 놀랍다. 한방탈모 치료의 성과가 대단한 것 같다"고 하였다.놀라운 치료율로 관심끌기도어제 발표에서 인토본 탈모치료의 효과는 93%를 상회한다고 보고하였다. 그 세부내역을 보면, 단순한 스트레스성 탈모나 원형탈모가 아닌 남성형탈모, 유전성 탈모등 다양하였다. 김영춘 전 국회의원은 "이러한 한방탈모의 치료기술 성적을 본다면 세계적인 한국의 의학기술로 꽃피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국제적 경쟁력을 갖추었다고 평가할 수 있다" 고 하였다. 또한 참석한 한의사협회 김인범부회장은 "이렇게 한의학적으로 검증되고 우수한 치료법이 본격적으로 알려져서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더욱 많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참석소감을 밝혔다.의료관광,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방 탈모치료인토본한의원측은 앞으로 더욱 정교하게 한의학적 탈모치료법을 가다듬어서 한국 뿐 아니라 가까이는 아시아, 멀리는 세계로 한의학의 탈모치료가 수출되고 의료관광에도 도움이 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실제 인토본한의원 강남측에서는 일본인들이 탈모치료를 위해서 직접 내원하고 있으며, 문의와 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출처 : 인토본한의원 http://intobor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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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탈모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Q

어떻게 탈모치료를 해야 하는지..
지금 약도먹고 샴프도 쓰고 있지만 빠진 머리를 채우지는 못하고있습니다..ㅋ 탈모치료 ㅜ.ㅜ
바람이나 비 맞을때 옆 뒤 머리는 괜찮은데 위에 정수리부분에서 앞에까지는 텅 비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샴푸와 약이 지금은 최선이라고 하고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하는데 솔직히 머리 때문에 스트레스가 안싸일수가 없습니다..
저번에는 머리 감고 거울을 본 제 모습이 정말 증오 스럽고 짜증이나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이것때문에 여자 친구도 안생기는거 같고 사람들이 대머리라고 생각할까봐 밖에 나가는 것도 싫고 그렇습니다..
저번에는 그냥 머리를 스님 처럼 밀까도 생각해 봤는데... 정말 어찌 할지 모르겠습니다..
휴~~ ㅠㅠ
아! 전 25이고 지금 학생입니다..
탈모 치료에 종은 방법 아시는 분이나 좋은 곳 아시면 공유해요

A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나봐요.
일단은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 가장 중요합니다.
샴푸는 요즘 많이 나오는 자연성분이 들어간 순한 것으로 바꿔보세요.
CJ에서 나온 라이스데이라는 샴푸도 괜찮더군요.
쌀에 탈모를 예방하는 성분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나 뭐라나
뭐, 별말씀 없으신걸 보면 쓰기 괜찮으신가봐요.
그럼, 몇가지 탈모에 좋다는 상식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탈모 예방. 고른 영양과 청결한 두피 관리가 필수〓탈모 예방 을 위해선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 맵고 짠 음식은 피한다. 또 물을 맥주잔으로 하루 6~8잔이상 마시면 모세 혈관의 순환을 촉진시켜 탈모의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다.
콩, 마늘, 양파, 다시마, 김, 달걀, 정어리, 검은깨, 찹쌀, 우유 등은 모발 성장을 촉진시키는데 좋은 효과를 내는 식품들이다.
반면 기름기가 많거나 햄버거처럼 포화지방산이 많은 인스턴트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는 것도 삼 가야 한다.
개중엔 샴푸때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 같아 머리 감기를 기피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적어도 이틀에 한번 정도는 머리 를 감아 두피에 쌓인 노폐물이나 비듬, 피지 등을 제거해야 한다 . 샴푸는 가급적 순한 것을 쓰고, 비누를 쓸 때는 잘 헹궈내야 한다. 머리를 감은 후 머리카락이 서로 엉켜서 비누찌꺼기 같은 잔여물이 모공을 막아 오히려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다.
스프레이나 젤, 무스 등 스타일링제는 모발 끝에만 살짝 사용하 는 것이 좋다. 또 빗이나 손으로 자주 두피를 마사지해 주는 것 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한편 모자를 쓰고 다니면 그나마 남은 머리카락의 모근이 통풍되지 않아 탈모 속도가 빨라질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토본한의원에서 저도 관리를 받고 있는 중인데요.저 같은 경우에는 지루성 피부가 탈모의 원인이라 하시더군요.그러니, 질문자께서도 지속적으로 탈모 증상이 있으시다면 어디가 됐든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도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