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1일 월요일

[유머/정보] 인생의 5단계 - (그림으로 알아보는 인생의 5단계)

원본 그림의 출처는 digg이고오 번역을 간단하게 해서 올려요^^

 

인생의 5단계 - 유아, 청소년, 대학생, 성인, 노인 (그림으로 알아보는 인생의 5단계)/인토본한의원

 

그림이 작으면 클릭해서 보세요 ^^

 

유아 청소년 대학생 성인 노인으로 이뤄지는 우리 인생에서 벌어지는 여러 상황에서의 선택을 보여주는 것인데요 ㅋㅋ

 

상당히 재밌어요.

 

그 중 몇개를 꼽아 보자면

 

잠자리에서 오줌을 싸게 되면? 아이는 그냥 있을 수 있는 것이고 대학생만 충격에 휩싸이네요. 노인도 마찬가지로 있을 수 있다는 것에 약간 씁쓸함을 느끼지만요 ^^;

 

매력을 느끼는 부분에 있어서 남자들의 관심사는 거의 여대생이라는 점이 재밌어요 ㅋㅋ

 

불만에 있어서도 아이들은 똥싼 기저귀가 불만이겠지만 청소년은 어른이 대학생은 어설픈 지식으로 무자한 정치 문제 등이 불만이고, 어른은 직장이 불만이라는 군요 ㅋㅋ 어르신은 어린놈들이 불만 ㅋㅋ

 

대부분 우리나라 정서와도 맞는 내용들이죠? ㅋ

 

별로 공감이 되지 않더라도ㅠ.ㅠ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가세욧!

 

이상 인토본한의원에서 말씀드렸어요!

 

아참, 마지막 줄여야만 하는 것... 에서 노인 부분이 해석이 어렵네요.

 

혹시 번역이 잘못 됐거나 하는부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ㅠ.ㅠ

 

출처 : 인토본한의원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박진영이 재범 잡지 않은 이유 - 재범의 인생에 있어서 큰일 아니라서

2pmjyp3

2PM 재범/박진영/JYP

 

그룹 2PM 멤버인 재범이 4년전 인터넷에 올린 글이 여론의 도마에 올라 결국 그룹을 탈퇴를 하게 되고 출국한 상황까지 오게 된 일이 있었죠.

그룹 2PM 재범을 포함한 7명

 

그 후 여론은 동정론으로 기울게 되어 재범의 2PM탈퇴와 출국이 결국 여론몰이식 마녀사냥이 아니었냐는 자성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룹 2PM의 소속사인 JYP에서 두번째 입장을 밝혔군요.

참고로 JYP는 조용필이 아닌 박진영이라는 점을 밝히면서 ㅋ

 

박진영/JYP

 

박진영의 두번째 입장 발표는 안녕하세요 박진영입니다로 시작됩니다. 그 글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2PM의 재범의 탈퇴이후 관계자와 2PM멤버를 비롯해서 재범과도 많은 대화를 했고 재범의 2PM탈퇴 이유도 다른 멤버들의 피땀 흘린 노력이 본인 때문에 헛수고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어서 탈퇴를 결정한 것이고. 박진영도 그것에 동의를 한 것이랍니다.

 

2PM 멤버들

 

더구나 박진영이 재범을 붙잡지 않은 이유가 재범의 인생에 있어 그룹 2PM에서의 활동 여부가  재범의 전체 인생을 놓고 볼 때 커다란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는 판단에서랍니다.

 

물론 4년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결국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은 재범의 몸 속에 그대로 녹아 있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시각인데요.

 

 

2PM 멤버 였던 재범/ JYP /박진영

 

더불어 이번 기회에 재범이 고통을 겪는 만큼 성장해서 더 크게 비상하게 될 모습을 기대한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요즘 불고 있는 동정론에 대한 우려도 잊지 않고 언급하고 있는데요.

박진영은 재범에게 갑작스레 쏟아졌던 비난이 과했던 만큼, 재범의 탈퇴철회요구 역시 과한 측면이 있다고 언급하며 당장 복귀는 힘들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그룹 2PM / JYP /박진영

 

하지만, 재범의 복귀는 차후에 시간을 흐르고 본인의 의지에 따라 번복될 수 있다는 점을 빠뜨리지 않고 언급하고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jyp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고요.

원문 출처 링크를 걸어 두고 갑니다.

http://www.jype.com/notice/nb.board.asp?id=notice&mode=view&no=12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아이폰 파워 iPHONE POWER - 곰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digg 에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서 퍼왔어요. 그리고 쉽게 이해하시라고 한글로 수정을 했고요 ^^;

 

I'veIPHONE

아이폰/아이폰파워

맹목적인 아이폰(애플) 추종자들을 비판하는 내용인 것 같기도 하죠? 훗~

그림 출처: http://www.explosm.net/comics/1797/

 

iphone2

애플 아이폰

애플 아이폰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죠.

아이폰이 정식으로 국내에 출시되나 싶었는데 미국에서의 도둑을 잡아주는 아이폰의 위치기반 서비스 (LBS)가 우리나라에서는 걸림돌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iphone

아이폰

 

더구나 외국과 우리나라와의 차별적인 가격정책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아이폰의 가격 인하 소식도 들려오네요.

지역/계절별로 가격차별하는 것 조차도 마케팅인 듯 한데요.

과연 우리 나라에도 정식 출시가 되기는 할런지. 출시가 된다면 그 시기가 언제쯤 될런지도 궁금해요.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방귀에 관한 재미있는 동영상 모음 [인토본한의원]

놀러와에서 나와서 김신영의 방귀로 인해서 강아지와 삼자대면한 사연. 함께 볼까요? ㅋㅋ

 

 

놀러와/방귀대장신영/인토본한의원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게임폐인 방귀녀!

우웩.. 여기까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놀러와/방귀대장신영/인토본한의원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게임폐인 방귀녀!

우웩.. 여기까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놀러와/방귀대장신영/인토본한의원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게임폐인 방귀녀!

우웩.. 여기까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놀러와/방귀대장신영/인토본한의원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게임폐인 방귀녀!

우웩.. 여기까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놀러와/방귀대장신영/인토본한의원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게임폐인 방귀녀!

우웩.. 여기까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방귀녀/인토본한의원/탈모예방/탈모한의원

방귀녀/인토본한의원/탈모예방/탈모한의원

 

내성적인 사람을 돌보는 방법 - HOW TO CARE FOR INTROVERTS

2009-09-15 오후 7-53-47 

내성적인 사람을 돌보는 방법

HOW TO CARE FOR INTROVERTS

 

- 그들의 개인적인 요구를 존중하세요.

- 절대로 사람들 앞에서 곤란하게 하지 마세요.

- 새로운 상황에서 먼저 관찰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 그들을 (행동,말 등을) 가로막지 마세요.

- 그들의 삶이 바뀔 수 있는 충고를 해주세요.

- 저녁식사나 다음 행동을 하기 위한 경우 등 부르기 전에 15분 남았다는 경고를 줍니다.

- 질책은 개인적으로 합니다.

- 새로운 기술(사항)은 여러 사람이 있는 곳에서 가르쳐주기 것 보다는 개인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비슷한 관심사와 능력을 가진 베스트 프렌드를 만날 수 있게끔 하고 그 관계를 -- 심지어 그 친구가 이사를 가더라도 --북돋아줍니다.

- 친구를 많이 만들드록 강요하지 마십시오

- 그들의 내성적인 성격을 이해를 하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꾸겠다고 노력하지 마세요.

 

2009-09-15 오후 8-29-58

인토본한의원 / 원문출처 : digg

 

인토본한의원/탈모한의원/탈모예방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신약 개발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신약 일본에서 개발

 

유일한 신종플루치료제 = 타미플루의 공식이 깨지는 것일까요?

관련 기사를 소개합니다.

 

타미플루보다 효과가 빠른 새로운 신종플루 치료제가 개발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나가사키 대학의 시게루 고노 박사 연구팀은 현재 개발 중인 항바이러스 치료제 '페라미비르' 정맥주사를 1번 맞으면 78시간에서 81시간 안에 신종플루 증상이 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2009-09-15 오후 6-05-38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신약 일본에서 개발

 

연구팀은 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환자 1,100명을 대상으로 닷새 동안 타미플루를 복용하거나 300에서 600mg의 페라미비르 정맥주사를 1회 투입하는 방법으로 효능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타미플루가 같은 효과를 내는 데 82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페라미비르의 효과가 더 빠르고 부작용도 타미플루에 비해 적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낸시 콕스 인플루엔자 담당 국장은 알약 형태인 타미플루나 흡입형인 리렌자에 비해 정맥 주사제인 페라미비르가 더 불편할 수 있지만 감염이 발생한 혈액이나 폐에 바로 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학적으로 더 전망이 밝고 가치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9-09-15 오후 6-07-41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신약 일본에서 개발

 

또 정맥주사는 알약을 삼킬 수 없는 환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미국의 제약사인 바이오크리스트 사가 일본의 시오노기 사와 함께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페라미비르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시판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된 생물학 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

WHO "사망자.위중환자의 40%는 젊거나 건강한 사람"

 

(샌프란시스코.빈 AP.AFP=연합뉴스) 타미플루 이상의 약효를 지닌 새로운 인플루엔자 치료제 개발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본 나가사키 대학의 시게루 고노 박사를 주축으로 한 연구팀은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된 미생물학 콘퍼런스에서 현재 개발 중인 항바이러스 치료제 '페라미비르(Peramivir)' 정맥주사를 1번 접종받으면 78~81시간 내에 독감 증상이 사라진다고 보고했다.

 

2009-09-15 오후 6-07-55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신약 일본에서 개발

 

   타미플루가 같은 효과 를 내는 데 82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효과가 더욱 빠르다는 의미다.

   연구팀은 페라미비르의 경우 부작용도 타미플루에 비해 적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아시아 지역에서 1천100명의 계절성 독감 환자를 대상으로 닷새 동안 타미플루를 복용하도록 하거나 300-600㎎의 페라미비르 정맥주사를 1회 투입하는 방법으로 효능을 비교.분석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낸시 콕스 인플루엔자 담당 국장은 알약 형태인 타미플루, 흡입형인 리렌자에 비해 정맥 주사제인 페라미비르는 더 불편할 수 있지만 감염이 발생한 혈액이나 폐에 바로 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학적으로 더 전망이 밝고 가치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09-09-15 오후 6-30-53

페라미비르[peramivir]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치료제

 

   정맥주사는 알약을 삼킬 수 없는 환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다.

   특히 신종플루 백신이 일반인에게 공급되는데 한 달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시점에서 새로운 독감 치료제의 등장은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타미플루에 대한 내성을 보이는 환자도 등장, 신약 개발에 대한 기대가 크다.

2009-09-15 오후 6-33-03

페라미비르[peramivir]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치료제

 

   현재 미국의 제약사인 바이오크리스트 사(社)가 일본의 시오노기 사(社)와 함께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페라미비르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시판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조류인플루엔자(AI)에 걸린 환자가 타미플루를 복용하면 절반은 생명을 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반대로 타미플루를 복용하지 않은 환자 중 90%는 사망했다.

   타미플루가 일반적인 계절 독감 환자의 생존율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신종플루 증상이 처음 나타나고 일주일 이상이 지난 시점에서도 타인에게 신종플루를 옮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제시됐다.

   이는 열이 내리고 하루 정도는 타인과 접촉을 피해야 한다는 보건당국의 신종플루 행동지침과 배치된다.

 

   연구진은 신종플루 감염자들이 더 오랫동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권고했다.

   신종플루 환자를 구별하는 데 열보다 기침이 더 중요한 척도가 된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나 위중한 상태에 있는 환자의 40%가 젊거나 건강한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WTO 통계에 따르면 신종플루로 병세가 위중해진 사람의 50% 이상이 20세 이하였으며 25~49세의 사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동국대 vs 예일대 ,5000만달러 배상 소송 신정아 허위 학력 조회 책임 공방

신정아씨의 허위 학력조회의 책임을 두고 동국대와 예일대가 벌이는 천문학적 액수(5000만달라)의 손해배상 소송이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2009-09-15 오후 1-41-40

동국대학교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측은 학력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은 채 신씨를 교수로 채용했다는 비판에 시달려 입시지원율이 떨어지고 기부금과 정부 지원금이 주는 등 574억원에 달하는 물적 피해를 보고 명예가 크게 훼손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2009-09-15 오후 1-43-03 

예일대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와 예일대가 벌이는 천문학적 손해배상 소송은 지난해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동국대는 신씨의 위조 박사학위를 진짜인 것처럼 잘못 확인해줘 큰 손실을 보았다며 예일대를 상대로 500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미국 코네티컷주 지방법원에 냈다.

2009-09-15 오후 1-42-27

동국대학교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에 따르면 두 대학은 이달 말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재판에 앞서 사건 당사자의 증언을 듣는 ‘증언녹취(deposition)’ 절차를 끝내고, 배상액을 합의할지, 정식재판이나 약식 판결 신청을 할지 결정하게 된다.

 

2009-09-15 오후 1-37-22 

논란이된 신정아누드/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증언녹취는 판사와 배심원이 없는 상태에서 양측이 관계자 증언을 녹음해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는 절차다. 예일대가 이 과정에서 과실을 인정해 합의한다면 소송은 사실상 동국대의 승리로 끝나지만, 재판이나 약식 판결에 돌입하면 양측은 본격적인 법정싸움을 해야 한다.

 

2009-09-15 오후 1-41-58 

동국대학교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는 증언녹취에서 신씨 학위를 잘못 확인해준 파멜라 셔마이스터 대학원 부원장과 동국대의 학력확인 요청 우편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한 길라 라인스틴 공보부 부실장 등 예일대 핵심 관계자를 증인으로 불러 이들의 잘못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다.

2009-09-15 오후 1-37-46

학위위조 신정아/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신정아 가짜 박사학위 사건으로 망신살이 뻗쳤던 동국대는 학교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이번 법정 소송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국대는 “예일대는 이 사건을 행정적 착오로 축소하며 책임을 회피하기에 바빠 세계적인 명문대로서 실망스런 행태를 보이고 있다”면서 잔뜩 벼르고 있다.

2009-09-15 오후 1-39-19

침통한표정의신정아/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일단 객관적인 증거로만 보면 동국대가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동국대는 2005년 9월 교수 임용에 앞서 예일대에 신씨의 박사 학위를 확인해 달라며 등기 우편을 보냈다가 해당 학위는 진짜라는 셔마이스터 부원장 이름의 팩스 문서를 받았다. 그러나 2007년 7월 신씨의 학력 위조 사실이 밝혀지자 예일대 측은 ‘팩스 회신이 위조됐다’ ‘동국대의 학력조회 요청서한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다 같은 해 11월 “셔마이스터 부원장이 실수로 잘못된 내용의 팩스를 보냈다”고 시인했다.

2009-09-15 오후 1-38-10 2009-09-15 오후 1-38-28

저옷이 저리비싸다며요? 210만원/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예일대는 동국대가 작년 3월 소송을 제기하자 단순 실수로 재판할 가치가 없다며 ‘소송 기각 신청’을 냈지만 기각당했다. 또 법원의 화의조정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10만 달러를 써서 일간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겠다”고 제안했지만, 동국대의 거부로 무산됐다. 

학력위조 파문을 일으켰던 신정아 씨의 학력 조회와 관련해 동국대학교와 미국 예일대가 이번 달 말부터 한달여 동안 증언녹취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증언 녹취란 재판 전에 양측이 관계자 증언을 녹음해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는 절차로 이 단계가 끝나면 배상액을 합의할지, 정식재판에 들어갈지 여부가 결정됩니다.

2009-09-15 오후 1-36-02 2009-09-15 오후 1-36-57

파문의주인공 신정아//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는 증언녹취에서 신 씨 학위를 잘못 확인해준 예일대의 대학원 부원장과 공보부 부실장 등을 증인으로 불러 이들 잘못을 집중 추궁할 계획입니다.

동국대는 예일대가 신 씨의 위조 박사학위를 진짜인 것처럼 잘못 확인해줘 명예가 훼손됐다며 지난해 3월 예일대를 상대로 5,00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미국 지방법원에 냈습니다.

신정아씨의 허위 학력조회의 책임을 두고 동국대와 예일대가 벌이는 천문학적 액수의 손해배상 소송이 이달 말 합의 여부를 가리는 '1차 결전'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2009-09-15 오후 1-43-22

예일대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는 예일대가 신씨의 위조 박사학위를 진짜인 것처럼 잘못 확인해줘 큰 손실을 보았다며 지난해 3월 예일대를 상대로 500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미국 코네티컷주 지방법원에 냈다. 동국대는 2005년 9월 교수 임용에 앞서 예일대에 신씨의 박사 학위를 확인해 달라며 등기 우편을 보냈다가 해당 학위는 진짜라는 셔마이스터 부원장 이름의 팩스 문서를 받았다.

그러나 2007년 7월 신씨의 학력 위조 사실이 밝혀지자 예일대 측은 '팩스 회신이 위조됐다' '동국대의 학력조회 요청서한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다 같은 해 11월 "셔마이스터 부원장이 실수로 잘못된 내용의 팩스를 보냈다"고 시인했다.

15일 동국대에 따르면 두 대학은 이달 말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재판에 앞서 사건 당사자의 증언을 듣는 '증언녹취' 절차를 끝내고 배상액을 합의할지, 정식재판이나 약식 판결 신청을 할지 결정하게 된다.

패트릭 스웨이지 별세 - 사랑과 영혼, 더티댄싱, 더 비스트 등에 출연

“사랑과 영혼”에서 사랑하는 연인을 잊지 못하고 이승을 헤매던 패트릭 스웨이지 (Patrick Swayze)가 향년 57세로 사망을 했습니다.

2009-09-15 오전 11-39-28 2009-09-15 오전 11-40-01 2009-09-15 오전 11-40-29

패트릭 스웨이지는 1952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태어나서

몇해전에 췌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생활을 해왔지만 결국 병마를 이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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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패치 스웨이지의 아들인 패트릭은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배워왔다. 1979년작 <스케이트타운, U.S.A>로 영화에 데뷔한 그는 여러 TV 시리즈물에 출연하다가 1987년작 <더티댄싱>으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1990년작 <사랑과 영혼>이 엄청난 흥행을 기록하면서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중반까지 할리우드 대스타로 자리매김하며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게 된다.

2009-09-15 오전 11-37-09 2009-09-15 오전 11-37-31 2009-09-15 오전 11-37-59
패트릭 스웨이지는 1991년 피플매거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50위 안에 뽑힌 바 있으며,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채택되기도 했습니다.


2008년 췌장암 진단을 받았지만 투병 중에도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에 대한 열의를 굽히지 않았습니다. 살이 많이 빠져 수척해진 모습의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걱정을 샀지만, 2009년 7월경 건강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병세가 호전되는 듯 했으나, 끝내 2099년 9월 14일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2009-09-15 오전 11-36-13 2009-09-15 오전 11-36-53

패트릭 스웨이지의 출연작

 

1. 크리스마스 인 원더랜드 (Christmas in Wonderland, 2007)
2. 키핑 멈 (Keeping Mum, 2005)… 랜스 역
3. 더티 댄싱: 하바나 나이트 (Dirty Dancing : Havana Nights, 2004)… 특별출연 역
4. pm 11:14 (11:14, 2003)… 프랭크 역
5. 더티 댄싱 2 (One Last Dance, 2003)… 트래비스 맥피어슨 역
6. 리노의 하룻밤 (Waking Up In Reno, 2002)… 로이 역
7. 도니 다코 (Donnie Darko, 2001)
8. 그린 드래곤 (Green Dragon, 2001)… 짐 랜스 역
9. 러빙 유 (Forever Lulu, 2000)… 벤 역
10. 블랙독 (Black Dog, 1998)… 잭 역
11. 킬러가 보낸 편지 (Letter From Killer, 1998)… 레이스 역
12. 세가지 소망 (Three Wishes, 1995)… 잭 맥클라우드 역
13. 투 웡 푸 (To Wong Foo, Thanks for Everything! Julie Newmar, 1995)… 비다 역
14. 패트릭 스웨이즈의 톨 테일 (Tall Tale, 1995)… 페코스 역
15. 아빠 만들기 (Father Hood, 1993)… 잭 역
16. 시티 오브 조이 (City Of Joy, 1992)… 맥스 로우 역
17. 폭풍 속으로 (Point Break, 1991)… 보디 역
18. 사랑과 영혼 (Ghost, 1990)… 샘 위트 역
19. 불타는 복수 (Next Of Kin, 1989)… 트루먼 역
20. 로드 하우스 (Road House, 1989)… 달튼 역
21. 타이거 월샤 (Tiger Warsaw, 1988)… 척 '타아거' 월샤 역
22. 태양의 전사 (Steel Dawn, 1987)… 노매드 역
23. 더티 댄싱 (Dirty Dancing, 1987)… 쟈니 역
24. 남과 북 2 (TV) (North And South 2, 1986)
25. 영블러드 (Youngblood, 1986)… 데릭 역
26. 남과 북 (TV) (North and South, 1985)
27. 어메이징 스토리 (TV) (Amazing Stories, 1985)
28. 젊은 용사들 (Red Dawn, 1984)… 제드 역
29. 아웃사이더 (The Outsiders, 1983)… 대리 역
30. 지옥의 7인 (Uncommon Valor, 1983)… 케빈 역
31. 스테잉 얼라이브 (Staying Alive, 1983)… 댄서 역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탈모예방/탈모관리] 탈모예방에 도움 두피 마사지/ 먹거리 소개

인토본한의원/탈모한의원추처/탈모한의원/탈모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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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사는 문제가 중요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이 중요하지 머리털 많고 적은 것이 대수냐 싶지만 현대 생활에서 탈모는 사회 생활을 힘들게 하고, 특정 질병의 결과물일 수도 있고, 자기 건강의 지표이기도 하다. 예전에는 영양 부족과 노화로 인한 탈모가 주였지만 지금은 스트레스와 지나친 지방식으로 인한 비만이나 과영양으로 탈모의 원인이 바뀌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20세 이상 남성의 25%에 해당하는 360~400만 명이 탈모환자라고 한다. 여기에 여성 탈모 환자와 소아 탈모환자까지 포함하면 잠재환자는 800만 명에 이른다. 이런 탓에 탈모와 관련된 의약품 시장은 5년 새 2배나 성장하여 2001년 98억원에서 2005년 227억원에 이르렀고 여기에 비의약품 시장(탈모 전용 샴푸나 비누 제품 등) 규모까지 합하면 어마어마한 규모다.

머리카락의 구조
머리카락은 케라틴(Keratin)이라는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케라틴은 손톱과 발톱을 만드는 중요 성분이기도 하다. 가장 바깥층은 표피고, 중심은 핵이다. 머리카락에서 중요한 부분은 그 중간단계인 피질층인데 케라틴 사슬로 이루어진 여러 가닥의 결합섬유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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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의 일생
사람이 태어날 때는 솜털인데 자라면서 호르몬과 유전적인 영향으로 변화를 거쳐 완전한 털(종모)로 바뀐다. 안드로겐(Androgen, 남성호르몬)은 그 모낭의 유전정보에 따라 모든 솜털을 종모로 바꾸는데, 남자들의 경우는 턱수염과 콧수염은 자라게 하고, 이마와 정수리 털의 성장은 억제한다. 부신피질호르몬은 모든 털의 성장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갑상선호르몬도 굉장히 중요한데, 털의 성장 단계 중에서도 휴지기의 털이 성장기의 털로 전환되도록 유도하여 머리털과 몸의 털 모두에 성장촉진 효과가 있다.
털구멍의 수(10만~15만개)는 태어날 때 결정되기 때문에 머리털의 수는 더 늘어나지 않는다. 털은 털구멍 아래에 모근세포가 있어서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반복하면서 점점 자란다. 한 모낭의 수명은 대략 6년 정도이고 평생 12주기 정도를 거친다. 털구멍 하나에서 자라는 머리카락의 수명은 6년 정도이고 한 털구멍에서 12번 정도 반복한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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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그림
성장기 : 머리카락이 자라는 시기로 전체 머리카락의 85~90%가 해당되고, 시기는 대략2~6년으로 평균 3년 정도다. 모근세포가 피부의 진피층까지 깊이 내려가 있어 이 시기의 머리카락을 뽑게 되면 아프고, 뿌리에 젤라틴 같은 캡슐이 붙어 있다.
퇴행기 : 털구멍의 길이가 짧아지는 시기로 1% 정도의 머리카락이 해당되며, 그 시기는 2~3주 정도다. 모근세포가 세포분열을 멈추고 휴지기로 들어갈 준비를 한다.
휴지기 : 짧아진 털구멍이 잠자는 시기로 3개월에서 수개월 정도다. 이 때는 새로 만들어지는 머리카락으로 인해 위로 밀어 올려지기 때문에 털구멍의 깊이가 성장기에 비해 1/3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뽑아도 별 저항 없이 쉽게 빠지는데 이 기간에 빠지는 머리카락은 전체 머리카락의 10~15%로 하루 50~100개 정도다. 이 시기가 지나면 잠자던 털구멍에서 또 다시 머리카락이 자라게 된다. 이 때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가 100개 이상이고 머리카락이 점점 가늘어진다면 탈모를 의심해 보아야 한다.
이렇게 주기를 거치면서 우리 머리카락은 하루 0.2~0.5mm씩 자라 1달이면 1cm정도가 되고 자르지 않는다면 1m 정도(대략 6년)가 되면 빠진다. 그리고 동물들은 일정한 시기에 일시에 털이 빠지는 털갈이를 하지만 사람은 모든 모낭이 주기를 갖고 있기 때문에 일시에 털이 빠지는 털갈이는 하지 않게 된다.
대머리는 유전이다?
유전성 대머리는 남성호르몬이 문제가 된다. 사람의 피부(두피 포함)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에 어떤 효소(5-알파리덕타제,5-α-Reductase)가 작용해서 DHT(Dihydrotestosterone)로 만든다. 이 DHT는 테스토스테론에 비해 모근세포에 작용하는 정도가 3배나 된다. 바로 모근 세포의 단백질합성을 막아 머리카락의 성장기를 단축시켜 버리는 것이다. 이처럼 털구멍 근처에서 남성 호르몬이 DHT로 변하면 털구멍은 성장기에서 휴지기로 바뀐다. 그러면 털구멍 속에 자라던 머리카락도 쉽게 빠져버리고 새 머리카락도 생기지 않게 된다. 그리고 머리카락을 성장시키지 못하는 털구멍은 점점 퇴화한다.
여자가 대머리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이는 여자가 상대적으로 적은 양의 5-알파리덕타제를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남성호르몬(Testosterine)을 여성호르몬(Estradiol)으로 전환시켜 주는 효소를 많이 갖고 있다. 또 여자의 털구멍에는 남자보다 더 적은 수의 DHT수용체가 있기 때문에 탐스러운 머리카락을 유지하기가 쉽다.
이처럼 장년이 되어서 나타나는 남성형탈모 환자는 유전적인 원인이 95% 이상으로, 이들은 체질적으로 남성호르몬을 DHT로 바꾸어버리는 5-알파리덕타제라는 효소를 많이 갖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치료약도 이 효소의 작용을 막아 주는 것이다. 상품명 프로페시아짋가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고, 최근에는 알로피아짋도 시판되고 있다. 더 이상 새로운 모낭은 생기지 않으나 이미 나와 있는 머리카락 중 90%는 빠지지 않게 하고, 두피 아래 털구멍의 40% 정도는 재생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약은 사용하기 시작하는 날의 머리카락 숫자와 털구멍의 숫자에 따라 효과가 좌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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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전립선염치료제로 개발되었는데, 전립선염 치료제로는 5mg이 쓰이고, 1997년 미국 FDA에서 대머리치료로 1mg이 허가되었다. 3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더 이상 탈모가 되지 않지만 복용을 중단하면 12개월 안에 원상 복귀되고 마니까 일단 먹으면 평생을 먹어야 한다는 게 문제다. 부작용으로는 100명 중 1~2명 꼴로 성욕이 떨어지고, 발기부전이 생긴다는 보고가 있다.
또 다른 약으로는 바르는 발모제가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마이녹실짋이 있고, 다른 제약회사에서 여러 이름들로 많이 시판되고 있다. 처음에는 혈관을 확장시키는 고혈압치료제로 개발되었는데 털이 나는 부작용이 생겨서 아예 발모를 위한 외용제로 다시 개발된 약이다. 이 약 또한 사용 후 3개월 정도부터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1년 정도는 꾸준히 사용해야 한다.
이처럼 남성형 탈모는 남성호르몬과 관련한 유전적인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여성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식품 중에서는 콩에 들어 있는 이소플라본(Isoflavone)이 몸 속에서 여성호르몬으로 바뀌어 기능하는 작용이 있으니까 대머리 경향의 남자분들은 콩을 많이 먹으면 남성호르몬의 상쇄작용을 하게 되니까 도움이 될 것이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원인
스트레스가 모든 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은 이제 정설이다. 탈모도 예외가 아니다. 스트레스는 사람 몸을 긴장상태로 만든다. 외부의 공격에 대항해 싸울 준비를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근육이나 뇌, 심장의 기능은 최대한 강화되고 나머지 기능들은 희생하게 된다. 특히 혈액 속에 있는 혈소판 같은 혈액응고인자들이 늘어나 혈액이 쉽게 굳어버리는 경향이 생긴다. 그러다 보니 손끝, 발끝을 비롯한 머리 끝(정수리)처럼 말초에 있는 혈액의 순환이 잘 되지 않아 산소와 영양이 머리끝까지 전달될 수가 없고,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면역기능도 약화시켜 탈모를 더욱 촉진한다.
이런 경우는 말초에 혈액 공급을 잘하게 해주는 혈액순환제(오메가3, 항산화제 등)나 항스트레스작용을 하는 비타민 씨를 먹거나 명상 등 이완요법을 하는 것도 탈모치료에 도움이 된다.
비듬도 탈모에 영향을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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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부터 얘기하자면 비듬도 탈모의 원인이다. 물론 비듬은 정상적인 두피 세포의 노화로 인한 피지의 분해산화물로 신진대사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생기는 것이지만 비정상적으로 심할 때 두부비강진이라는 병명을 쓴다.
사람은 10만~15만개 정도의 모낭을 갖고 있고 일정하게 분포되어 있다. 그리고 각각의 모낭마다 피지선을 갖고 있어서 이 곳에서 나오는 분비물로 두피를 매끄럽게 유지한다. 비듬은 피지선이 지나치게 발달한 지루성 피부인 경우에 대부분 생긴다. 많은 피지가 생기고, 넘치는 피지는 모공을 통해 피부로 빠져 나가게 된다. 그러면 지방을 좋아하는 다형성 진균의 먹이가 많아지니까 곰팡이가 번식하게 되고, 염증이 생기면서 비듬이 떨어져 나오게 된다. 그래서 니조랄 샴푸 같은 곰팡이 균을 죽이는 약을 쓰면 금방 좋아지는 듯 하지만, 근본 원인인 지루성 피부가 개선되지 않는 한 일시 방편일 뿐이다.
지루성피부는 비만이나 과도한 지방식 같은 식생활을 개선하고, 피지대사를 조절해 주는 레시틴 (계란노른자), 토코페롤(비타민 E)의 섭취도 도움이 된다.
빈혈과 갑상선기능저하증은 대표적인 탈모의 원인 질환
철분 부족은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증 중의 하나다. 여성의 경우 매달 겪는 생리로 인한 손실도 큰데 충분하지 못한 철분 섭취와 만성적인 다이어트는 쉽게 철분 결핍이 되게 만든다. 따라서 다이어트로 인한 철분과 단백질 부족은 탈모의 원인이 된다. 최근 미국피부과학회지(JAAD)만 보아도 지난 40년간 발표된 탈모에 관한 연구논문들을 종합 분석해 본 결과 철분이 부족하면 대머리 등 여러 가지 형태의 탈모를 촉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 다른 중요한 원인 질병의 하나는 갑상선 질환으로 갑상선호르몬이 모든 종류 털의 성장을 촉진하는 작용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나 갑상선종으로 갑상선호르몬이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게 되면 탈모증이 생긴다.
이외에도 여성은 탈모의 원인이 다양한데 출산 후 2~3달 정도 지나면 전체 머리카락의 20~30%가 빠지는 출산 후 탈모를 경험하게 된다. 이는 임신 기간 중 호르몬의 변화 때문이다. 임신을 하면 정상적인 머리카락의 주기에서 성장기 머리카락의 수는 늘어나고, 퇴행기와 휴지기의 머리카락 수는 줄어든다. 출산을 하고 나면 성장기가 늘어났던 머리카락들이 퇴행기와 휴지기에 있던 머리카락들과 함께 한꺼번에 빠지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급격한 탈모현상이 생긴다. 보통은 5~6개월 정도 지나면서 저절로 회복되는 것이 정상이나 산후조리를 잘못하거나 육아 스트레스 등으로 회복의 기회를 놓치면 치료가 어려울 때도 있다.
또 약 때문에 탈모가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대부분은 약 복용을 중단하면 바로 회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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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를 일으키는 약물로는 항암제, 피임약, 항우울제, 항응고제(헤파린,쿠마딘), 항전간제(Carbamazepine) 등이다.
노화-늙으면 머리카락이 빠진다?
인간 노화의 원인을 찾으려는 노력은 동시에 인간 질병의 원인을 찾는 노력과 같다. 세포가 노화되면 그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질병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탈모 또한 피부 노화 때문으로 볼 수 있다. 탈모가 된 사람은 두피의 표피층이 다른 사람보다 얇아져 있어 피부를 눌러 보면 푹신하지 않고 바위처럼 딱딱하게 느껴진다. 그리고 피부 밑에 있는 진피층의 혈관 수가 줄어들어 있다. 예전에는 이런 현상이 70세는 지나야 생겼는데 지금은 남녀노소, 성별에 관계없이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처럼 탈모는 실제 뚜렷한 질병은 없다 하더라도 건강에 문제(세포의 노화)가 있다는 표시다. 노화학자들에 의한 노화의 원인 중 대표적인 것이 유전자에 노화를 진행시키는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는 유전설과 우리 몸의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 생기기도 하고, 스트레스, 자외선 등의 환경 때문에 생기는 활성산소가 세포를 공격한다는 유해산소이론이다.
바른 식사와 적절한 운동과 함께 활성산소를 막아 주는 영양소인 항산화제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 셀레니움 등의 공급도 도움이 된다.
또 다른 탈모의 원인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첫째 수면부족이다. 머리카락은 잠을 자는 동안에만 자란다. 우리의 뇌는 충분한 양의 호르몬과 생체활성화물질들을 나오게 해서 재충전을 하는데 특히 머리카락이 자라려면 뇌에서 분비되는 각종 생장 촉진 호르몬들이 꼭 필요하다. 그러니 잠을 제대로 자지 않고 탈모를 치료하기는 힘들다.
둘째 담배와 술이다. 담배 속의 니코틴은 말초 혈관을 수축하여 산소와 영양분을 충분히 받아야 하는 머리 끝으로 혈액이 잘 도달할 수 없도록 만든다. 또 앞서 말한 피부의 노화를 더 빨리 진행시킨다. 술은 소량이라면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지만 만성적인 음주와 폭음은 알코올의 대사에 비타민 B군을 탕진하게 하고, 호르몬 균형을 깨고,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셋째 자외선과 땀이다. 특히 올해처럼 더운 여름이면 머리카락도 견디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자외선은 두피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어 모근을 건조하게 만들고, 머리카락의 단백질인 케라틴을 파괴해서 머리카락을 가늘어지게 하고 탈모의 원인이 된다. 에센스의 사용은 자외선이 직접 머리카락에 닿게 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땀을 지나치게 흘리는 것도 좋지 않은데 땀과 피지, 각질이 섞이면서 모공을 막게 된다. 이 상태에서는 진균 감염이 쉽게 되기 때문에 지루성탈모의 경우와 같이 탈모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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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는 일상 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것들이다. 머리를 무조건 매일 감는 것이 아니라 두피의 지성, 건성, 복합성 여부에 따라 샴푸 횟수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머리를 감고 나서 말릴 때에도 너무 높은 온도의 드라이어를 쓰지 않도록 하고, 물리적으로 모근에 영향을 주는 꽉 끼는 모자나 머리핀, 고무줄이나 지나치게 촘촘한 머리 빗도 좋지 않고, 물론 퍼머나 염색, 무스나 젤도 좋지 않다. 그러나 빗질을 부드럽게 하여 두피를 자극하거나 마사지를 하는 것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습관화하면 탈모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
머리 감는 법

1. 피지 분비는 새벽 1~2시 사이에 제일 왕성하므로 저녁에 머리를 감고 자는 것 보다는 아침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2. 지성 두피인 경우는 매일 감는 것이 좋고, 그렇지 않다면 2~3일 한 번 정도면 된다.
3. 처음에는 36~38°C 정도의 미지근한 물로 시작해서 마지막에는 찬 물로 헹궈 주는 것이 좋다.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불필요한 유분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머리카락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까지 모두 빠져 버리기 때문이다. 또 마지막을 찬 물로 헹궈주게 되면 열린 모공을 닫아주어 머리카락이 쉽게 빠지지 않게 해 준다.
4. 부드럽게 빗질을 해 주는 것은 두피 마사지의 효과가 있다.
원형탈모란?
현재로서는 원형탈모의 원인이 “이것이다’라고 확실히 밝혀진 것은 없다. 그러나 원형탈모증 세포 조직상의 원인은 ‘염증반응’으로 판단되고 있다. 현대 의학에서 염증반응에 대한 기전은 어느 정도 밝혀져 있으니 치료가 그리 부정적이지는 않고, 실제 임상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또 원형탈모가 생긴 부위의 모낭 수 자체는 줄어들지 않는 것도 치료에 희망을 갖게 한다.
원인은 유전, 아토피, 면역력 약화 또는 이로 인한 자가면역질환, 정신적 또는 육체적 스트레스 등으로 실로 다양하다. 따라서 치료 또한 사람마다, 원인에 따라 다를 수 밖에 없다.
모발이식하면 해결?
모발이식이란 자신의 두피 중 머리카락이 많은 부위에서 일부 머리카락을 뽑아서 머리카락이 없는 두피에 심는 것이다. 그래서 이식된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것은 아니고, 수술하고 약 1~3개월 사이에 80% 정도가 빠져버리는데 그 뒤에 모낭이 활성화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수술인 것이다. 그러니 수술을 해도 3~4개월이 지나야 솜털이 올라오기 시작하는 것이고 6개월 이상은 지나야 머리카락이 자라기 시작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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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머리카락을 이식했다 하더라도 머리카락이 뿌리를 내리고, 영양분을 공급하는 두피가 건강하지 못하면 머리카락은 잘 자라날 수가 없다. 그러니 머리카락이 빠지게 된 원인이 지루성피부염이거나 모낭염이라면 염증치료를 먼저 하는 것이 원칙이고, 원인 질환이 있다면 질환치료가 먼저일 것이다.
머리카락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들
1997년 미국 농림부 통계자료를 보면 1960년대 음식물과 1992년도의 음식물에 포함된 영양소의 차이를 알 수 있다. 과일에서 비타민A는 66%, 철분(Fe)은 57%, 채소에서 마그네슘(Mg)은 35%가 부족해지고 이에 비해 인(P)과 칼륨(K)은 10~20%가 늘어났다. 또 칼슘(Ca)은 푸른잎채소에서 57%, 곡류에서 46%가 부족해졌고, 쇠고기와 닭고기에서 비타민 A는 무려 70%, 비타민B₁(Thiamine)은 42%, 철분(Fe)은 28%나 부족했다.
비료와 농약의 남용으로 땅 자체가 갖고 있는 영양소와 미네랄이 모두 고갈되어 버린 탓이다. 비료의 주성분은 질소(N), 인(P), 칼륨(K)으로 농작물의 성장속도와 양은 늘어나게 했지만 사람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인 비타민 C, 철분(Fe), 마그네슘(Mg), 아연(Zn), 칼슘(Ca), 셀레니움(Se) 등의 함량은 크게 떨어져 버렸다.
이러니 우리가 잘 먹고 있다고 해서 충분한 영양소를 먹고 있다는 뜻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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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면 탈모가 되기 쉬운 영양소들

비오틴(Biotin), 판토텐산, 비타민 B₂, 비타민 B6
아연(Zn), 철분(Fe), 구리(Cu), 망간(Mn)
필수지방산(오메가3), 단백질(메치오닌, 시스테인), 이노시톨
과잉이면 탈모를 일으키는 성분들

비타민 A, 셀레니움(Se), 수은(Hg), 호모시스테인
모두가 탈모의 치료에 관심은 있지만 치료가 어렵다고들 한다. 사실 탈모 치료에 특효약이 있는 것도 아니고, 원인이 다양하다 보니 딱 정해진 치료체계가 세워져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런데도 각종 비법이라며 근거 없는 비방이 판을 치니 무엇을 믿어야 할 지 알 수가 없다. 탈모의 치료 자체가 쉬운 것은 아니지만 포기할 정도는 아니다. 단지 마라톤을 한다는 심정으로 꾸준히, 정성껏 치료한다면 효과를 볼 수도 있다.

090915 놀러와 방귀대장 신영이 [인토본한의원/탈모한의원/탈모한의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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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인토본한의원/탈모한의원/탈모한의원추천]

 

<오누이 특집!>
피보다 찐한 의리로 뭉친 연예계 대표 오누이!!
화끈 남매 이경실&이훈!!
개그 남매 김태현&김신영!

 

☆<스타 in 커버스토리>
이경실, 이훈 출판 기념회에서 남자 누드보고 환호성 내뱉다!?! &
알몸으로 이훈 아내와 마주친 사연은?!

이훈, '사랑과 야망' 김수현 작가에게 문자 받은 적 있다!

김신영, 내 방귀 냄새 맡은 애완견 이상증세 보인다!!
김태현& 김신영! 2009' 버전으로 돌아온 '행님아~' 까지!!

 

★<골방 밀착 토크>

[내 맘대로 랭킹 1.2.3!]
이경실 : 성형수술 하면 백발백중 부작용 날 것 같은 연예인 BEST3는?
이훈 : 최근 내가 고급스러워 졌다고 느낀 부분 BEST 3!
김신영 : 절대 같이 방송하기 싫은 연예인 BEST 3는?
김태현 : 내가 생각하는 '놀러와'의 문제점 BEST 3 까지!

[눌러줘요 컴온]
이훈, "이제야 말하지만 유재석에게 10년간 삐쳐 있었다!"
김신영, 여성스럽게 보이고 싶어 마음 고생한 사연은?!
최초공개!!! '행님아'의 인기를 이을 태현&신영의 따끈한 新개그!

감동&폭소!! 서로에게 보내는 '사연 있는 선물' 까지~

월요일 밤엔 <놀러와> 놀러 오세요!! ^^
출처: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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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인토본한의원/탈모한의원/탈모한의원추천]

 

이훈의 형님 이경실은 국무총리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이름도 어려운 곳의 홍보 대사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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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인토본한의원/탈모한의원/탈모한의원추천]

 

신인배우에게 용기를 주고픈 이훈에게 김수현 작가가 넌 포기했다는 말에

추상미의 박장대소가 얄미웠다는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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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재현을 하고 있는데... 주머니에서 빵이 나오는 상황..;;

김신영은 한 순간도 배고픔이란 있을 없다는 것을 증명한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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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한장면  [인토본한의원/탈모한의원/탈모한의원추천]

 

어느날  신영이 술에 취해서 대한민국에서 여자의 몸으로 개그를 한다는 것이 힘들다고 엉엉 우는 신영을 달래는 김태연을 주변 사람들의 “대단하다”며 오해해서 놀리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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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소개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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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을 주변 사람들의 “대단하다”며 오해해서 놀리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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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을 주변 사람들의 “대단하다”며 오해해서 놀리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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