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1일 월요일

[유머/정보] 인생의 5단계 - (그림으로 알아보는 인생의 5단계)

원본 그림의 출처는 digg이고오 번역을 간단하게 해서 올려요^^

 

인생의 5단계 - 유아, 청소년, 대학생, 성인, 노인 (그림으로 알아보는 인생의 5단계)/인토본한의원

 

그림이 작으면 클릭해서 보세요 ^^

 

유아 청소년 대학생 성인 노인으로 이뤄지는 우리 인생에서 벌어지는 여러 상황에서의 선택을 보여주는 것인데요 ㅋㅋ

 

상당히 재밌어요.

 

그 중 몇개를 꼽아 보자면

 

잠자리에서 오줌을 싸게 되면? 아이는 그냥 있을 수 있는 것이고 대학생만 충격에 휩싸이네요. 노인도 마찬가지로 있을 수 있다는 것에 약간 씁쓸함을 느끼지만요 ^^;

 

매력을 느끼는 부분에 있어서 남자들의 관심사는 거의 여대생이라는 점이 재밌어요 ㅋㅋ

 

불만에 있어서도 아이들은 똥싼 기저귀가 불만이겠지만 청소년은 어른이 대학생은 어설픈 지식으로 무자한 정치 문제 등이 불만이고, 어른은 직장이 불만이라는 군요 ㅋㅋ 어르신은 어린놈들이 불만 ㅋㅋ

 

대부분 우리나라 정서와도 맞는 내용들이죠? ㅋ

 

별로 공감이 되지 않더라도ㅠ.ㅠ 그냥 한번 웃고 넘어가세욧!

 

이상 인토본한의원에서 말씀드렸어요!

 

아참, 마지막 줄여야만 하는 것... 에서 노인 부분이 해석이 어렵네요.

 

혹시 번역이 잘못 됐거나 하는부분 있으면 댓글 달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ㅠ.ㅠ

 

출처 : 인토본한의원

2009년 9월 17일 목요일

박진영이 재범 잡지 않은 이유 - 재범의 인생에 있어서 큰일 아니라서

2pmjyp3

2PM 재범/박진영/JYP

 

그룹 2PM 멤버인 재범이 4년전 인터넷에 올린 글이 여론의 도마에 올라 결국 그룹을 탈퇴를 하게 되고 출국한 상황까지 오게 된 일이 있었죠.

그룹 2PM 재범을 포함한 7명

 

그 후 여론은 동정론으로 기울게 되어 재범의 2PM탈퇴와 출국이 결국 여론몰이식 마녀사냥이 아니었냐는 자성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룹 2PM의 소속사인 JYP에서 두번째 입장을 밝혔군요.

참고로 JYP는 조용필이 아닌 박진영이라는 점을 밝히면서 ㅋ

 

박진영/JYP

 

박진영의 두번째 입장 발표는 안녕하세요 박진영입니다로 시작됩니다. 그 글을 간략히 요약하자면

 

2PM의 재범의 탈퇴이후 관계자와 2PM멤버를 비롯해서 재범과도 많은 대화를 했고 재범의 2PM탈퇴 이유도 다른 멤버들의 피땀 흘린 노력이 본인 때문에 헛수고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어서 탈퇴를 결정한 것이고. 박진영도 그것에 동의를 한 것이랍니다.

 

2PM 멤버들

 

더구나 박진영이 재범을 붙잡지 않은 이유가 재범의 인생에 있어 그룹 2PM에서의 활동 여부가  재범의 전체 인생을 놓고 볼 때 커다란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는 판단에서랍니다.

 

물론 4년간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결국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은 재범의 몸 속에 그대로 녹아 있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시각인데요.

 

 

2PM 멤버 였던 재범/ JYP /박진영

 

더불어 이번 기회에 재범이 고통을 겪는 만큼 성장해서 더 크게 비상하게 될 모습을 기대한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요즘 불고 있는 동정론에 대한 우려도 잊지 않고 언급하고 있는데요.

박진영은 재범에게 갑작스레 쏟아졌던 비난이 과했던 만큼, 재범의 탈퇴철회요구 역시 과한 측면이 있다고 언급하며 당장 복귀는 힘들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그룹 2PM / JYP /박진영

 

하지만, 재범의 복귀는 차후에 시간을 흐르고 본인의 의지에 따라 번복될 수 있다는 점을 빠뜨리지 않고 언급하고 있네요.

 

자세한 내용은 jyp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고요.

원문 출처 링크를 걸어 두고 갑니다.

http://www.jype.com/notice/nb.board.asp?id=notice&mode=view&no=12

 

2009년 9월 16일 수요일

아이폰 파워 iPHONE POWER - 곰에게 공격을 당했다고?

digg 에 재미있는 그림이 있어서 퍼왔어요. 그리고 쉽게 이해하시라고 한글로 수정을 했고요 ^^;

 

I'veIPHONE

아이폰/아이폰파워

맹목적인 아이폰(애플) 추종자들을 비판하는 내용인 것 같기도 하죠? 훗~

그림 출처: http://www.explosm.net/comics/1797/

 

iphone2

애플 아이폰

애플 아이폰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죠.

아이폰이 정식으로 국내에 출시되나 싶었는데 미국에서의 도둑을 잡아주는 아이폰의 위치기반 서비스 (LBS)가 우리나라에서는 걸림돌이 되고 있는 상황이죠.

iphone

아이폰

 

더구나 외국과 우리나라와의 차별적인 가격정책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는데요. 최근에는 아이폰의 가격 인하 소식도 들려오네요.

지역/계절별로 가격차별하는 것 조차도 마케팅인 듯 한데요.

과연 우리 나라에도 정식 출시가 되기는 할런지. 출시가 된다면 그 시기가 언제쯤 될런지도 궁금해요.

 

2009년 9월 15일 화요일

방귀에 관한 재미있는 동영상 모음 [인토본한의원]

놀러와에서 나와서 김신영의 방귀로 인해서 강아지와 삼자대면한 사연. 함께 볼까요? ㅋㅋ

 

 

놀러와/방귀대장신영/인토본한의원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게임폐인 방귀녀!

우웩.. 여기까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놀러와/방귀대장신영/인토본한의원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게임폐인 방귀녀!

우웩.. 여기까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놀러와/방귀대장신영/인토본한의원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게임폐인 방귀녀!

우웩.. 여기까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놀러와/방귀대장신영/인토본한의원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게임폐인 방귀녀!

우웩.. 여기까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놀러와/방귀대장신영/인토본한의원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게임폐인 방귀녀!

우웩.. 여기까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방귀녀/인토본한의원/탈모예방/탈모한의원

방귀녀/인토본한의원/탈모예방/탈모한의원

 

내성적인 사람을 돌보는 방법 - HOW TO CARE FOR INTROVERTS

2009-09-15 오후 7-53-47 

내성적인 사람을 돌보는 방법

HOW TO CARE FOR INTROVERTS

 

- 그들의 개인적인 요구를 존중하세요.

- 절대로 사람들 앞에서 곤란하게 하지 마세요.

- 새로운 상황에서 먼저 관찰하도록 내버려 두세요.

- 그들을 (행동,말 등을) 가로막지 마세요.

- 그들의 삶이 바뀔 수 있는 충고를 해주세요.

- 저녁식사나 다음 행동을 하기 위한 경우 등 부르기 전에 15분 남았다는 경고를 줍니다.

- 질책은 개인적으로 합니다.

- 새로운 기술(사항)은 여러 사람이 있는 곳에서 가르쳐주기 것 보다는 개인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이 좋습니다.

- 비슷한 관심사와 능력을 가진 베스트 프렌드를 만날 수 있게끔 하고 그 관계를 -- 심지어 그 친구가 이사를 가더라도 --북돋아줍니다.

- 친구를 많이 만들드록 강요하지 마십시오

- 그들의 내성적인 성격을 이해를 하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바꾸겠다고 노력하지 마세요.

 

2009-09-15 오후 8-29-58

인토본한의원 / 원문출처 : digg

 

인토본한의원/탈모한의원/탈모예방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신약 개발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신약 일본에서 개발

 

유일한 신종플루치료제 = 타미플루의 공식이 깨지는 것일까요?

관련 기사를 소개합니다.

 

타미플루보다 효과가 빠른 새로운 신종플루 치료제가 개발됐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나가사키 대학의 시게루 고노 박사 연구팀은 현재 개발 중인 항바이러스 치료제 '페라미비르' 정맥주사를 1번 맞으면 78시간에서 81시간 안에 신종플루 증상이 사라진다고 밝혔습니다.

2009-09-15 오후 6-05-38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신약 일본에서 개발

 

연구팀은 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환자 1,100명을 대상으로 닷새 동안 타미플루를 복용하거나 300에서 600mg의 페라미비르 정맥주사를 1회 투입하는 방법으로 효능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타미플루가 같은 효과를 내는 데 82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페라미비르의 효과가 더 빠르고 부작용도 타미플루에 비해 적다고 연구팀은 설명했습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의 낸시 콕스 인플루엔자 담당 국장은 알약 형태인 타미플루나 흡입형인 리렌자에 비해 정맥 주사제인 페라미비르가 더 불편할 수 있지만 감염이 발생한 혈액이나 폐에 바로 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학적으로 더 전망이 밝고 가치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9-09-15 오후 6-07-41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신약 일본에서 개발

 

또 정맥주사는 알약을 삼킬 수 없는 환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미국의 제약사인 바이오크리스트 사가 일본의 시오노기 사와 함께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페라미비르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시판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된 생물학 회의에서 발표됐습니다.

WHO "사망자.위중환자의 40%는 젊거나 건강한 사람"

 

(샌프란시스코.빈 AP.AFP=연합뉴스) 타미플루 이상의 약효를 지닌 새로운 인플루엔자 치료제 개발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본 나가사키 대학의 시게루 고노 박사를 주축으로 한 연구팀은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된 미생물학 콘퍼런스에서 현재 개발 중인 항바이러스 치료제 '페라미비르(Peramivir)' 정맥주사를 1번 접종받으면 78~81시간 내에 독감 증상이 사라진다고 보고했다.

 

2009-09-15 오후 6-07-55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신약 일본에서 개발

 

   타미플루가 같은 효과 를 내는 데 82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효과가 더욱 빠르다는 의미다.

   연구팀은 페라미비르의 경우 부작용도 타미플루에 비해 적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아시아 지역에서 1천100명의 계절성 독감 환자를 대상으로 닷새 동안 타미플루를 복용하도록 하거나 300-600㎎의 페라미비르 정맥주사를 1회 투입하는 방법으로 효능을 비교.분석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낸시 콕스 인플루엔자 담당 국장은 알약 형태인 타미플루, 흡입형인 리렌자에 비해 정맥 주사제인 페라미비르는 더 불편할 수 있지만 감염이 발생한 혈액이나 폐에 바로 투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학적으로 더 전망이 밝고 가치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09-09-15 오후 6-30-53

페라미비르[peramivir]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치료제

 

   정맥주사는 알약을 삼킬 수 없는 환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는 분석이다.

   특히 신종플루 백신이 일반인에게 공급되는데 한 달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시점에서 새로운 독감 치료제의 등장은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타미플루에 대한 내성을 보이는 환자도 등장, 신약 개발에 대한 기대가 크다.

2009-09-15 오후 6-33-03

페라미비르[peramivir] (신종플루) 타미플루보다 효과 빠른 신종플루 치료제

 

   현재 미국의 제약사인 바이오크리스트 사(社)가 일본의 시오노기 사(社)와 함께 미국 정부의 지원을 받아 페라미비르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시판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조류인플루엔자(AI)에 걸린 환자가 타미플루를 복용하면 절반은 생명을 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반대로 타미플루를 복용하지 않은 환자 중 90%는 사망했다.

   타미플루가 일반적인 계절 독감 환자의 생존율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신종플루 증상이 처음 나타나고 일주일 이상이 지난 시점에서도 타인에게 신종플루를 옮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제시됐다.

   이는 열이 내리고 하루 정도는 타인과 접촉을 피해야 한다는 보건당국의 신종플루 행동지침과 배치된다.

 

   연구진은 신종플루 감염자들이 더 오랫동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권고했다.

   신종플루 환자를 구별하는 데 열보다 기침이 더 중요한 척도가 된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는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나 위중한 상태에 있는 환자의 40%가 젊거나 건강한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WTO 통계에 따르면 신종플루로 병세가 위중해진 사람의 50% 이상이 20세 이하였으며 25~49세의 사망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9월 14일 월요일

동국대 vs 예일대 ,5000만달러 배상 소송 신정아 허위 학력 조회 책임 공방

신정아씨의 허위 학력조회의 책임을 두고 동국대와 예일대가 벌이는 천문학적 액수(5000만달라)의 손해배상 소송이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2009-09-15 오후 1-41-40

동국대학교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측은 학력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은 채 신씨를 교수로 채용했다는 비판에 시달려 입시지원율이 떨어지고 기부금과 정부 지원금이 주는 등 574억원에 달하는 물적 피해를 보고 명예가 크게 훼손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2009-09-15 오후 1-43-03 

예일대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와 예일대가 벌이는 천문학적 손해배상 소송은 지난해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동국대는 신씨의 위조 박사학위를 진짜인 것처럼 잘못 확인해줘 큰 손실을 보았다며 예일대를 상대로 500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미국 코네티컷주 지방법원에 냈다.

2009-09-15 오후 1-42-27

동국대학교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에 따르면 두 대학은 이달 말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재판에 앞서 사건 당사자의 증언을 듣는 ‘증언녹취(deposition)’ 절차를 끝내고, 배상액을 합의할지, 정식재판이나 약식 판결 신청을 할지 결정하게 된다.

 

2009-09-15 오후 1-37-22 

논란이된 신정아누드/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증언녹취는 판사와 배심원이 없는 상태에서 양측이 관계자 증언을 녹음해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는 절차다. 예일대가 이 과정에서 과실을 인정해 합의한다면 소송은 사실상 동국대의 승리로 끝나지만, 재판이나 약식 판결에 돌입하면 양측은 본격적인 법정싸움을 해야 한다.

 

2009-09-15 오후 1-41-58 

동국대학교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는 증언녹취에서 신씨 학위를 잘못 확인해준 파멜라 셔마이스터 대학원 부원장과 동국대의 학력확인 요청 우편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한 길라 라인스틴 공보부 부실장 등 예일대 핵심 관계자를 증인으로 불러 이들의 잘못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다.

2009-09-15 오후 1-37-46

학위위조 신정아/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신정아 가짜 박사학위 사건으로 망신살이 뻗쳤던 동국대는 학교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이번 법정 소송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국대는 “예일대는 이 사건을 행정적 착오로 축소하며 책임을 회피하기에 바빠 세계적인 명문대로서 실망스런 행태를 보이고 있다”면서 잔뜩 벼르고 있다.

2009-09-15 오후 1-39-19

침통한표정의신정아/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일단 객관적인 증거로만 보면 동국대가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동국대는 2005년 9월 교수 임용에 앞서 예일대에 신씨의 박사 학위를 확인해 달라며 등기 우편을 보냈다가 해당 학위는 진짜라는 셔마이스터 부원장 이름의 팩스 문서를 받았다. 그러나 2007년 7월 신씨의 학력 위조 사실이 밝혀지자 예일대 측은 ‘팩스 회신이 위조됐다’ ‘동국대의 학력조회 요청서한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다 같은 해 11월 “셔마이스터 부원장이 실수로 잘못된 내용의 팩스를 보냈다”고 시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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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옷이 저리비싸다며요? 210만원/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예일대는 동국대가 작년 3월 소송을 제기하자 단순 실수로 재판할 가치가 없다며 ‘소송 기각 신청’을 냈지만 기각당했다. 또 법원의 화의조정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10만 달러를 써서 일간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겠다”고 제안했지만, 동국대의 거부로 무산됐다. 

학력위조 파문을 일으켰던 신정아 씨의 학력 조회와 관련해 동국대학교와 미국 예일대가 이번 달 말부터 한달여 동안 증언녹취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증언 녹취란 재판 전에 양측이 관계자 증언을 녹음해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는 절차로 이 단계가 끝나면 배상액을 합의할지, 정식재판에 들어갈지 여부가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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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의주인공 신정아//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는 증언녹취에서 신 씨 학위를 잘못 확인해준 예일대의 대학원 부원장과 공보부 부실장 등을 증인으로 불러 이들 잘못을 집중 추궁할 계획입니다.

동국대는 예일대가 신 씨의 위조 박사학위를 진짜인 것처럼 잘못 확인해줘 명예가 훼손됐다며 지난해 3월 예일대를 상대로 5,00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미국 지방법원에 냈습니다.

신정아씨의 허위 학력조회의 책임을 두고 동국대와 예일대가 벌이는 천문학적 액수의 손해배상 소송이 이달 말 합의 여부를 가리는 '1차 결전'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2009-09-15 오후 1-43-22

예일대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는 예일대가 신씨의 위조 박사학위를 진짜인 것처럼 잘못 확인해줘 큰 손실을 보았다며 지난해 3월 예일대를 상대로 500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미국 코네티컷주 지방법원에 냈다. 동국대는 2005년 9월 교수 임용에 앞서 예일대에 신씨의 박사 학위를 확인해 달라며 등기 우편을 보냈다가 해당 학위는 진짜라는 셔마이스터 부원장 이름의 팩스 문서를 받았다.

그러나 2007년 7월 신씨의 학력 위조 사실이 밝혀지자 예일대 측은 '팩스 회신이 위조됐다' '동국대의 학력조회 요청서한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다 같은 해 11월 "셔마이스터 부원장이 실수로 잘못된 내용의 팩스를 보냈다"고 시인했다.

15일 동국대에 따르면 두 대학은 이달 말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재판에 앞서 사건 당사자의 증언을 듣는 '증언녹취' 절차를 끝내고 배상액을 합의할지, 정식재판이나 약식 판결 신청을 할지 결정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