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9일 수요일

탈모 예방, 두피가 건강해야 합니다. [탈모예방정보]

탈모 예방, 두피가 건강해야 합니다.


두피, 머리카락 건강 관리방법  - 인토본한의원 제공

   

1. 두피를 청결히 한다.

매일 샴푸를 하는 것이 좋으며, 아침보다는 낮 동안 쌓인 먼지와 유분(피지)를 씻어내는 밤에 샴푸를 하는 것이 탈모예방에 좋습니다. 샴푸 시 두피의 유분기를 충분히 제거 한 후,  마사지를 해준 다음 헹구면 두피가 훨씬 깨끗해지고, 샴푸에 있는 유효 성분 흡수도 빠릅니다.

출산 후 탈모는 두피에 피지의 왕성한 분비로 각질과 노폐물이 엉켜 두피의 호흡곤란을 초래하여 탈모가 진행 됩니다. 그만큼 더 세세하게 두피를 청결히 해야 탈모예방을 위해 좋습니다.

2.  자외선을 피한다.

강력한 햇빛으로 부터의 자외선 때문에 두피 조직의 노화를 촉진되고, 두피와 모발이 건조해지면서 두피가 딱딱해지게 되어 모발이 가늘어지게 되고 결국 탈모를 부르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손가락 끝을 이용해 두피마사지를 해준다.

손가락 끝을 이용하여 마사지를 해주면 머리카락이 더 많이 빠진다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지만, 그 때 빠지는 머리카락은 대부분 휴지기 모발로 가만히 두어도 저절로 빠지는 것들입니다. 두피마사지를 하면 두피의 혈관들을 잘 이완시켜주고, 두피 경락의 흐름을 좋게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결국 모근에 산소와 영양이 잘 공급될 수 있도록 도와주므로 약해진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하여 탈모예방에 큰 도움을 줍니다.

4.  모발에 빗질을 자주한다.

’빗질은 두피에 쌓인 먼지나 노폐물, 비듬 등을 제거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머리결을 좋게 합니다. 브러시 형태의 빗은 머리를 엉키게 만들 수 있는 만큼 피해야 하고, 수분을 머금은 머리카락은 힘이 약해 모발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샴푸 전에 빗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5.  과일, 야채, 콩류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섭취한다.

흔히 탈모인들의 경우 검은콩, 검은깨 등 검정색 음식을 먹으면 머리가 덜 빠진다고 합니다. 탈모의 경우 어떤 음식의 섭취를 하지 않느냐가 중요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머리카락 빠짐에 원인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6.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린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자신의 몸의 이상을 가지고 오고, 또한 스트레스 호르몬이 남성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서 탈모를 악화 시킵니다. 따라서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는 것이 탈모예방의 지름길입니다. 너무 심한 다이어트 또한 탈모예방을 위해서는 피해야 합니다.

퍼머 후유증

 

7.  지나친 퍼머나 염색 및 탈색은 금물

여성의 경우 너무 잦은 헤어스타일 변화, 퍼머나 염색이 여성탈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모발과 모근을 손상시키고, 모발을 점점 가늘게 만들어 결국에는 탈모로 발전 됩니다. 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지나친 퍼머나 염색, 왁스등의 사용을 자제해야 할 것입니다.

 

탈모예방을 위해 좋은 음식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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