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8일 화요일

[탈모예방] 환절기 탈모 심해진다. - 더위에 지친 두피에 휴식을...

마지막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시기가 요즘이다.
특히 여름휴가를 바다로 다녀온 경우라면 모래사장에 반사되는 자외선과 염분 등으로 두피가 피로해져 있는 경우가 많다.
피로에 지친 두피를 방치하면 두피에 뾰루지 같은 모낭염이 생길 수 있다. 이는 각종 노폐물의 원활한 배출이 어렵게해 비듬균의 급격한 증식을 유도한다. 심각한 경우 탈모 및 문제성 두피로 발전할 수 있다.


기존에 탈모 증상을 보이는 경우라면 이런 증상들이 탈모를 촉진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탈모전문 인토본 한의원 강남점 원장은 "탈모는 정상인의 경우 여름이 지난 9∼10월달에 탈모량이 많아지는데 탈모가 이미 진행된 사람의 경우는 환절기 때 더 빨리 진행된다" "여름철 더위에 지친 두피와 모발 관리 소홀이 원인이다"라고 말한다.
탈모 전문 한의원 인토본 강남점 원장님의 도움말로 건강한 두피를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자.

 

 

 

 

 

 

 

 

머리를 감을 때는 따스한 물을 이용해 거품을 낸 후 손가락 끝부분으로 부드럽게 마사지 듯 문지르고, 찬물로 마무리하도록 한다.

● 샴푸 후 30분이 지나면 땀과 피지가 분비되기 시작하므로 머리를 감고난 후 빠른 시간 안에 건조가 중요하다. 이때 수건은 부드러운 것이 좋고 헤어드라이기보다 선풍기를 이용 하는것이 두피손상이 적다. 샴푸 후 젖은 상태로 방치할 경우 더욱 끈적이고 악취가 발생할 수 있다.
양손으로 어깨부위의 승모근을 부드럽게 주물러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엄지를 이용해 목덜미의 끝과 머리 시작부분에 움푹 들어간 부분을 문지르듯 눌러 준다. 검지와 장지를 이용해 정수리부분을 지그시 눌러주는 것을 1회에 3번씩 반복해서 3회 정도 해주면 도움이 된다.
● 아침, 저녁으로 손끝이나 끝이 굵은 빗 등을 이용해 두피와 두개골을 분리시킨다는 느낌으로 두피를 마사지한다. 빗 대신에 손가락으로 머리를 자주 쓸어 넘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탈모가 상당부분 진행된 상태라면 한의원이나 병원을 찾아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탈모가 진행된 경우라면 한번쯤 경험해봤을 샴푸나 바르는 약은 효과가 없는 것도 아니지만 장시간 발라봐야 결국 솜털밖에 나지 않거나 이것도 두피 염증유발요인이 되기도 하므로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먹는 약의 경우는 장기간 복용하면 위장장애와 '성욕감퇴'등이 보고되는 경우도 있다.

 
마지막 종착점으로 찾는 것이 모발 이식수술인데 이는 수천만원의 고비용을 떠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
이식한 모발 가운데 생착률이 절반도 보이지 않고, 수술 이후 5년 정도의 모발 생장기후에 발생하는 재탈모현상은 어찌할 수 없다.
최근에는 이러한 부작용과 후유증이 없는 한방 탈모 치료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한방을 이용한 탈모치료는 두피 스케일링, 침(매선)시술, 타입별 두피 앰플 도포, 약침시술, 필요시 내복한약 처방 등으로 이루어진다.
가장 중요한 것은 침을 통해서 탈모의 근원적인 이유가 되는 3가지 원인인자인 내과적원인(오장육부), 외부적원인(두피), 혈행·신경·근육의 원인을 함께 해결하는데 있다.


인토본 한의원 탈모치료는 기존 한계와 단점을 모두 극복 무 수술과 부작용 없이 '확실한 효과'를 보이면서도 4개월이라는 탈모치료 기간으로 짧은 치료기간, 수술적 방법에 비해 저렴한 치료비용 이라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전문가를 통한 철저한 진단을 통해 올바른 치료법을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 인토본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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