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14일 월요일

동국대 vs 예일대 ,5000만달러 배상 소송 신정아 허위 학력 조회 책임 공방

신정아씨의 허위 학력조회의 책임을 두고 동국대와 예일대가 벌이는 천문학적 액수(5000만달라)의 손해배상 소송이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2009-09-15 오후 1-41-40

동국대학교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측은 학력을 제대로 확인하지도 않은 채 신씨를 교수로 채용했다는 비판에 시달려 입시지원율이 떨어지고 기부금과 정부 지원금이 주는 등 574억원에 달하는 물적 피해를 보고 명예가 크게 훼손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2009-09-15 오후 1-43-03 

예일대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와 예일대가 벌이는 천문학적 손해배상 소송은 지난해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동국대는 신씨의 위조 박사학위를 진짜인 것처럼 잘못 확인해줘 큰 손실을 보았다며 예일대를 상대로 500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미국 코네티컷주 지방법원에 냈다.

2009-09-15 오후 1-42-27

동국대학교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에 따르면 두 대학은 이달 말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재판에 앞서 사건 당사자의 증언을 듣는 ‘증언녹취(deposition)’ 절차를 끝내고, 배상액을 합의할지, 정식재판이나 약식 판결 신청을 할지 결정하게 된다.

 

2009-09-15 오후 1-37-22 

논란이된 신정아누드/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증언녹취는 판사와 배심원이 없는 상태에서 양측이 관계자 증언을 녹음해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는 절차다. 예일대가 이 과정에서 과실을 인정해 합의한다면 소송은 사실상 동국대의 승리로 끝나지만, 재판이나 약식 판결에 돌입하면 양측은 본격적인 법정싸움을 해야 한다.

 

2009-09-15 오후 1-41-58 

동국대학교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는 증언녹취에서 신씨 학위를 잘못 확인해준 파멜라 셔마이스터 대학원 부원장과 동국대의 학력확인 요청 우편을 받지 않았다고 주장한 길라 라인스틴 공보부 부실장 등 예일대 핵심 관계자를 증인으로 불러 이들의 잘못을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다.

2009-09-15 오후 1-37-46

학위위조 신정아/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신정아 가짜 박사학위 사건으로 망신살이 뻗쳤던 동국대는 학교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이번 법정 소송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국대는 “예일대는 이 사건을 행정적 착오로 축소하며 책임을 회피하기에 바빠 세계적인 명문대로서 실망스런 행태를 보이고 있다”면서 잔뜩 벼르고 있다.

2009-09-15 오후 1-39-19

침통한표정의신정아/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일단 객관적인 증거로만 보면 동국대가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동국대는 2005년 9월 교수 임용에 앞서 예일대에 신씨의 박사 학위를 확인해 달라며 등기 우편을 보냈다가 해당 학위는 진짜라는 셔마이스터 부원장 이름의 팩스 문서를 받았다. 그러나 2007년 7월 신씨의 학력 위조 사실이 밝혀지자 예일대 측은 ‘팩스 회신이 위조됐다’ ‘동국대의 학력조회 요청서한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다 같은 해 11월 “셔마이스터 부원장이 실수로 잘못된 내용의 팩스를 보냈다”고 시인했다.

2009-09-15 오후 1-38-10 2009-09-15 오후 1-38-28

저옷이 저리비싸다며요? 210만원/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예일대는 동국대가 작년 3월 소송을 제기하자 단순 실수로 재판할 가치가 없다며 ‘소송 기각 신청’을 냈지만 기각당했다. 또 법원의 화의조정에서 “사과 기자회견을 열고 10만 달러를 써서 일간지에 사과문을 게재하겠다”고 제안했지만, 동국대의 거부로 무산됐다. 

학력위조 파문을 일으켰던 신정아 씨의 학력 조회와 관련해 동국대학교와 미국 예일대가 이번 달 말부터 한달여 동안 증언녹취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증언 녹취란 재판 전에 양측이 관계자 증언을 녹음해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확인하는 절차로 이 단계가 끝나면 배상액을 합의할지, 정식재판에 들어갈지 여부가 결정됩니다.

2009-09-15 오후 1-36-02 2009-09-15 오후 1-36-57

파문의주인공 신정아//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는 증언녹취에서 신 씨 학위를 잘못 확인해준 예일대의 대학원 부원장과 공보부 부실장 등을 증인으로 불러 이들 잘못을 집중 추궁할 계획입니다.

동국대는 예일대가 신 씨의 위조 박사학위를 진짜인 것처럼 잘못 확인해줘 명예가 훼손됐다며 지난해 3월 예일대를 상대로 5,000만 달러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미국 지방법원에 냈습니다.

신정아씨의 허위 학력조회의 책임을 두고 동국대와 예일대가 벌이는 천문학적 액수의 손해배상 소송이 이달 말 합의 여부를 가리는 '1차 결전'에 돌입할 예정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2009-09-15 오후 1-43-22

예일대전경/탈모전문한의원/탈모예방

동국대는 예일대가 신씨의 위조 박사학위를 진짜인 것처럼 잘못 확인해줘 큰 손실을 보았다며 지난해 3월 예일대를 상대로 5000만달러를 배상하라는 소송을 미국 코네티컷주 지방법원에 냈다. 동국대는 2005년 9월 교수 임용에 앞서 예일대에 신씨의 박사 학위를 확인해 달라며 등기 우편을 보냈다가 해당 학위는 진짜라는 셔마이스터 부원장 이름의 팩스 문서를 받았다.

그러나 2007년 7월 신씨의 학력 위조 사실이 밝혀지자 예일대 측은 '팩스 회신이 위조됐다' '동국대의 학력조회 요청서한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다 같은 해 11월 "셔마이스터 부원장이 실수로 잘못된 내용의 팩스를 보냈다"고 시인했다.

15일 동국대에 따르면 두 대학은 이달 말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재판에 앞서 사건 당사자의 증언을 듣는 '증언녹취' 절차를 끝내고 배상액을 합의할지, 정식재판이나 약식 판결 신청을 할지 결정하게 된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